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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백 사료조합 도와주세요🙇‍♀️
제목 레이져백 사료조합 도와주세요🙇‍♀️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20-01-30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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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더와일드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조합비율을 말씀드리면 주식은 약 80% 정도, 보조식, 간식, 기타 제품들은 식단의 비중이 높지 않도록 20% 내외로 제공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루 몇알.. 이런 식의 가이드는 저로서는 불가능합니다.

개체마다, 컨디션이나 계절, 여러 조건에 따라 계속 변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아직 어린 개체는 주 4~5일 정도를 하루 한번 정도 제공하며 어떤 날은 조금 과하게, 어떤 날은 조금 부족하게 주고 2~3일 정도의 금식기를 가짐으로서 과하게 제공되는 먹이량을 조절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게다가 금식기는 먹이붙임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기호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잘 먹는 것과 잘 안먹는 것이 있을 것인데, 문제는 잘 안먹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럴때는 잘 안먹는 것 위주로 식단을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고 ..

여전히 가리는 것이 있다면 잘 안먹는 것부터 먹인 후 잘 먹는 것을 나중에 주도록 하여 계획했던 식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Q1, 레이져백 사료배합을 제가 가지고 있는 사료를 가지고 주 4일로 준다고 하면 어떻게 조합하는게 좋을까요?(가능하시다면 양도 알려주세요)


트로피칼 바이오렙, 사키,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히카리 터틀스틱, 테트라 렙토민은 같은 성향의 잡식거북용 사료입니다.

테트라 렙토민 에너지는 육식성향의 거북을 위한 제품이죠.


잡식거북사료 40% 정도, 육식성향 거북을 위한 제품 40%, 나머지 타비아짱이나 감마루스와 같은 보조적인 제품으로 20%를 채우면 될것 같습니다.


반드시 동시에 먹여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일주일 이내에 목표했던 조합을 모두 제공하는 것으로 시도해보시면 됩니다.


>>Q2, 제가 못되고 이기적일 수 있지만 저는 아이가 천천히 건강하게 자랏으면 좋겟습니다.
사료들이 자연에서 섭취하는것들 보다 고단백 식품들이라고 한상 하셨던거 같은데
아이들이 자연에서 크는것처럼 천천히 크게 하려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키우고 자라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생물학적인 목표는 빠른 성장으로 스스로를 보호하고 먹이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이량을 조절함으로서 성장을 조절하는 것이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Q3.무엇보다 저....사료 제대로 구매하긴 한건가여 ㅠㅠㅠ?


틀리게 구매한 것은 아니지만 굳이 김치찜, 김치, 김치볶음, 김치국, 김치전.. 이런 식의 반찬을 동시에 내놓을 필요는 없겠지요.

구매하신 잡식거북용 사료들이 그런 예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많이 판매가 되면 저야 좋긴 합니다만 사육자 입장에서는 낭비에 가까울 수도 있겠지요.


제품의 원료를 보면서 중복된 성향이 강한 제품들은 가장 역할이 분명하거나 원료가 다양성을 보이는 제품 하나로 선택하시고 성향을 틀리게 하여 식단을 조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용도 줄이고. 효율도 높이고, 먹이는 것도 피곤하지 않고.... 얼마나 좋습니까...

바쁘지 않을때는 원하시는 만큼 상담도 가능하오니 전화로 문의를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료들이 배송을 왔는데, 어떻게 줘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사장님 ㅠㅠ
저희 아이들은 레이져백이고, 아직 해츨링으로 배갑이 3/4정도밖에 안되었고, 원래 소심한 종이라고들 하지만 입양한지 한달이 아직 안된 아이들이라 더욱 더 지금 경계상태입니다.
늦게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과 잘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무엇이 되었든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 좋겟다는 마음에 나름 카페도 가입하고, 물품들도 알아보며, 거북이에 대해 뒤늦게 알아보며 정보를 모아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주고 있지만...사료의 조합만큼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
사장님 블로그와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글, 카페 및 여러 정보들을 토대로 사료들을 주문해서 오늘 받았지만..무엇을 주식으로 얼마큼,부주식은 얼마큼 줘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전 일주일에 4일 아침 혹은 저녁으로 하루 한끼 입양할때 구매했던 그로비타 각 5알 정도만 주고 있었고, 그전에는 입양했던 곳에서 아침,저녁 2알씩만 주라하셔서 그렇게 했지만 그 기간이 2주이상 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1월 10일 입양)

현재 제가 구매한 사료 제품은 테토라 렙토민 에너지, 트로피칼 바이오렙 제올라이트, 사키 히카리 터틀,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타비아짱, 히카리 터틀 스틱, 테트라 감마루스, 테트라 렙토민 등입니다. 정말 주문하고 싶었던 카메푸로스는 소입자는 품절이기에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고, 나름 이걸 대체한다고 테트라 렙토민 에너지를 구입했어요.. 육식성을 가진아이를 위한 사료로 나온거라고 하여, 주식으로 넣으면 되나 하고...😂

무튼 어제 저녁 두아이에게 테트라 렙토민에너지3알, 테트라 렙토민1알 /엑소테라 아쿠아 터틀4알/ 타비아짱1알/ 트로피칼 바이오렙 제올라이드 깔별1알씩(요게 깔 별로 뭐가 다를 줄 알았는데 그건 히카리더라구여..ㅠ(이건아닌거..맞죠?)) 원래는 어항안에서 줬었는데 한마리씩 먹이반응을 보려고 따로 통에 옮겨서 총 10알을 주었습니다.

_저는 아직 아이를 키운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아이가 얼마만큼의 양의 사료를 먹는지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상태이고, 해츨링의 경우 7일에 4~5일정도 급여/ 먹는양의 50~70%는 채워줘야 한다고 하길래 먹는양, 잘먹는사료 못먹는사료를 확인하려고 저렇게 했습니다. 또 저렇게 하면 어항 수질관리하는 면에서도 좋다고 해서요_

두마리 모두 완전 경계태세지만 그래도 먹이반응은 좋은 편이라 잘먹는구나 했고, 후에는 아이들도 적응한다고 해서 적응을 시켜야지 했는데 모두 트로피칼 바이오렙 제올라이드(깔별3가지모두) 는 거희 안먹었거나 먹었다가도 다시 뱉어버리고, 어느순간부터는 마구마구 먹다가 게워내서..얘가 도데체 뭘먹고 뭘안먹는지를 모르는 상황이 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길어졌지만...결과적으로는ㅠㅠ

Q1, 레이져백 사료배합을 제가 가지고 있는 사료를 가지고 주 4일로 준다고 하면 어떻게 조합하는게 좋을까요?(가능하시다면 양도 알려주세요)

Q2, 제가 못되고 이기적일 수 있지만 저는 아이가 천천히 건강하게 자랏으면 좋겟습니다.
사료들이 자연에서 섭취하는것들 보다 고단백 식품들이라고 한상 하셨던거 같은데
아이들이 자연에서 크는것처럼 천천히 크게 하려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Q3.무엇보다 저....사료 제대로 구매하긴 한건가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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